브랜드
시에라 산하 브랜드를 등록합니다. 브랜드마다 원가·수수료·API 계정을 따로 잡습니다.
브랜드 추가
원가 구조
브랜드 전체에 걸리는 값입니다. 제품별 원가는 아래 제품 원가에서 넣습니다. 원가를 알 수 없는 기간은 0이 아니라 미정으로 표시됩니다.
제품 원가
원가를 매기는 단위입니다. 낱개 기준으로 넣으세요. 묶음(2개 세트 등)은 여기 넣지 말고
아래 SKU 매칭에서 "이 제품 × 2개"로 지정합니다.
원가는 부가세 별도(공급가액)로 넣습니다.
공헌이익 산식이 원가 매입세액을 따로 공제하지 않기 때문에, 부가세 포함 금액을 넣으면
원가가 10% 부풀어 공헌이익이 그만큼 낮게 나옵니다.
제품 추가
판매 옵션과 단위 손익
제품이 원가의 단위라면 옵션은 파는 단위입니다.
"리치 앤 위스키 2개"처럼 묶어 파는 것도, 서로 다른 제품을 합친 세트도 옵션 하나입니다.
판매가를 넣으면 채널마다 하나 팔릴 때 얼마 남는지 바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실제 판매 데이터가 아니라 등록한 판매가로 계산한 값입니다. 광고비는 빠져 있으니,
공헌이익이 곧 그 옵션 하나에 쓸 수 있는 광고비의 상한입니다.
그 채널에 안 파는 옵션은 판매가를 비워두세요. 0원과 미등록은 다릅니다.
실질 원가는 제품 원가에 우리가 떠안은 배송비를 더한 값입니다. 무료배송
구간에 걸린 옵션은 3PL 비용 전액을 우리가 부담하므로 실질 원가가 그만큼 올라가고,
배송비를 받는 옵션은 차액만큼 내려갑니다.
낱개당은 묶음 수로 나눈 값이라 옵션끼리 비교할 때 씁니다.
SKU 매칭
채널에서 팔리는 옵션 하나가 실제로 어떤 제품 몇 개인지 지정합니다.
여기가 비어 있으면 그 기간의 원가와 공헌이익이 미정으로 나옵니다.
목록은 동기화가 실제로 만난 옵션으로 채워집니다. 자동 제안은 확인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판매 채널
켠 채널만 동기화합니다. 수수료율은 채널이 실제 수수료를 내려주지 않을 때 쓰는 추정치입니다.
광고 채널
국내 매체는 광고비에 부가세가 포함돼 매입공제 대상입니다. 구글(공급가액)·메타(해외 청구)는 해외로 두어야 부가세가 맞습니다.
🏢 회사 고정비 (월)
임대료·차량·CS 대행처럼 매달 나가는 비용입니다. 브랜드에 나누지 않고 전체 화면의 영업이익(공헌이익 − 고정비)에만 반영됩니다. 금액이 바뀌면 기존 항목을 지우지 말고 [종료]한 뒤 새 항목으로 추가하세요 — 과거 기간의 숫자가 유지됩니다.
⏰ 자동 수집과 카카오톡 리포트
정해진 시각에 알아서 수집하고, 매일 아침 어제 실적을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 대시보드가 떠 있는 동안만 돕니다 — PC를 끄면 그 시간의 작업은 건너뜁니다. 서버에 올리면 24시간 돕니다.
카카오 연동 준비하는 법
- 카카오 개발자센터 → 애플리케이션 추가하기
- 앱 키 → REST API 키를 복사해 위 칸에 넣고 [카카오 키 저장]
- [카카오 로그인] 메뉴 → 활성화 ON
- [카카오 로그인 → Redirect URI]에 아래 주소를 등록
- [동의항목] →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을 선택 동의로 설정
- 위 [카카오 인증하기] 클릭 → 동의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카카오 심사가 필요 없습니다. 친구에게 보낼 때만 심사가 필요합니다.
OAuth 콜백 주소
각 플랫폼 개발자 콘솔에 이 주소를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등록해야 인증이 통과합니다.
포트(:3870)까지 포함해서 그대로 복사하세요.